|
카테고리
이전 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엄머 나도 미쿡...(뒹굴)
by 파라미르 at 10/04 사진 요청입니다아~! by marunarae at 09/16 Randoll/ 뮤지컬 하나 봤.. by alendeil at 09/11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?.. by Charlie at 09/09 뉴, 뉴요커!? by cspg at 09/08 뉴욕 뉴욕! 얼마나 있는.. by Randoll at 08/22 마른미역님/ 그러게요.... by alendeil at 08/05 악악악! 방학도 이제 한 달 ㅠ by Randoll at 08/01 이제 8월이예요 ^^ by 마른미역 at 08/01 박종길/ 으하하 사실 나도.. by alendeil at 07/20 utena님/ 다음해에는 기.. by alendeil at 07/20 박종길/ -_-;; by alendeil at 07/20 Mizar님/ 상당히 덥죠. 아.. by alendeil at 07/20 아무생각없이 그런데 가서.. by 박종길 at 07/16 헉 단축하셨다 (덜덜) by utena at 07/13 |
2008년 04월 14일
진실 두 가지와 거짓 한 가지를 말해서, 어떤게 거짓인지 알아맞추는 게임을 했다.
... 다들 내 거짓을 너무 쉽게 알아 맞춰버렸어. 역시 난 거짓말을 못하는거군. 팀 대항전 (...) 을 했는데 아쉽게 2등을 했다. 쳇. 그런데 게임 하는 도중에 '아 이런거 하면 속았을지도' 라는 뒷북이 계속 둥둥. + 이제 날이 맑은 날 햇볕은 정말 좋은데, 문만 열고 밖에 나가면 바람이 쌩쌩. 이번주는 좀 따뜻하려나 하고 일기예보 봤더니 최저기온은 아직도 영하에서 머물고 있다. 이러다가 정말 갑자기 여름오면 억울할거 같아. |